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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절주절4

이직 후기] 이직이란 어렵다. 현재 많은 기업에 이력서를 넣었다. 기준은 스타트업이면서 기술적으로 트랜디한 기술을 사용하는 것, 최소한의 연봉을 맞춰줄 것 그리고 출퇴근이 용이한곳. 이렇게 기준을 정해놓고 기업을 선택해 이력서를 넣었다. 면접은 기술면접으로 회사가 원하는 기술적 역량을 필요로하기때문에 그에 맞춰 준비를 해야했다. 하지만 아무리 준비를 한다한들... 면접가면 모르는 것도 투성이고 뒤돌아보면 내가 왜 그때 그렇게 얘기를 했나..싶다.. 이력서를 넣고 면접을 보고 결과는 오지 않는 곳도 흔하고.. 마음에 들지 않은 곳에 면접을 보고 덜컥 합격한 경우도 있고.. 어느 곳에서 날 원하고 원하는 곳에 내가 들어갈지 모르지만 하루의 면접에서 느꼈던 감정들이 나를 되돌아 보게 되는 것 같다. 2021. 11. 8.
TEST 1. 데이터테이블 데이터가 없었을 때 null 처리 /* {targets: [1], render: function(data, type, row){ return " " + (data != null) ? '' : data + ""}}, */ 2. 초기화면에서 달력 부분의 년월일을 기본 한달 간격으로 바꾸는 방법 3. dataTable 에서 targets[0] 이런식으로 되어 있을 때 단순히 데이터를 뿌리는거면 "" 등의 태그를 작성할 ㅣㅍㄹ요가 없다 4. server 문제 http://myblog.opendocs.co.kr/archives/1702 2019. 11. 13.
계획만 세우고 항상 실패하는 나에게.. 세계 최고가 된다. 그러면 뭐가 생기냐? 학습된 무기력이 생긴다. 목표 목표가 잘못됐다. 목표를 낮춰야 한다. 오늘 할 수 있는거. 지금 당장할 수 있는거. 실현 가능한 단기목표. 이 목표를 실행할 수 있는 계획. 시간 관리. 매일 적는다. 뭘? 작은걸 할 수 있는거. 작은걸 대충 대강 넘어가니 큰 걸 할 수가 없는 거다. 작는 눈을 만들자 그러면 큰 눈이 될 것이다. 목표는 발견하는게 아니다. 어디서 찾는게 아니다. 내가 만드는거다. 기대를 잃어버린 건 실패가 누적되기 때문인데 그 실패를 극복해야한다. 실패의 횟수 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 실패를 어떻게 받아들이는 것인가가 중요한 거다. 내가 이 일을 한다고 했으면, 일의 의미를 찾는거다. 내가 왜 이일을 하고 있지? 내가 왜 이공부를 하고 있지? (생.. 2019. 7. 3.
MSI GF63 8RC-i7 노트북 4개월째 사용후기 MSI GF63 8RC - i7 을 약 4개월 동안 사용하면서 느낀 점을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i. 사용목적사용목적은 기본적으로 웹 개발용으로 사용하려고 구입했었습니다.게임은 정말 부차적으로만 생각했습니다!디자인은 거의 배제하고 오로지 성능을 위주로 보았습니다(첫 구매 시 옵션질 하지 않음.) 1) 첫번째 후기확실히 100만원채 되지 않는 80~90만원대 초반에서는 가히 최강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무게도 2kg 미만이라서 다행이고 요즘 대세인 슬립베젤도 적용되어 있으니 트랜드에 맞춰서 제품을 만든 것 같다.(근데 왜 PD충전 지원은 안해줬냥...?)어쨌든 맥북프로 보다 가벼움.기본적으로 제가 사용하는 프로그램을 무리 없이 돌아가는 것은 물론이고 캐쥬얼한 오버워치 정도 그리고 배틀그라운드 등 간.. 2019. 2.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