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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 블라스터 X G5 를 구입 했다!! 지금부터 소개 들어갑니다. 2월 16일날 구매를 하고 본격적으로 사용한 건 택배 받고서...니깐 3주 정도 써본 경험을 토대로 리뷰를 작성해 보았다. 원래는 해외에서 세일을 많이 해서 직구로 구입하는 분들이 생각 보다 많았고 나도 그렇게 구매를 하려고 했으나... 해외 핫딜로 뜰 당시에는 액티브 스피커가 없었기에...구매를 망설였다 그리고 사운드카드 구입해 봤자 뭐가 바뀌면 얼마나 바뀌겠냐 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 해외 핫딜 이후...캔스톤 R25 스피커를 구입 하면서 만족하고 사용하고 있던 와중에 그러다 우연치 않게 항상 하는 쿨엔조이 지름게시판에서 사운드블라스터 X G5 특가를 보았다! 그리고 폭풍검색!!! '사운드블라스터 X G5 쓰면 체감이 되나요? 음향효과 어떤가요? 지리나요? 이 모델 스피커.. 2017. 3. 9.
괴테 프로메테우스 제우스여, 그대의 하늘을 구름의 연기로 덮어라! 그리고 엉겅퀴의 목을 치는 어린이처럼 참나무나 산정들과 힘을 겨뤄라! 그러나 나의 대지는 손대지 말고 내버려둬야 한다 그대가 짓지 않은, 나의 작은 집과, 불길 때문에 그대가 나를 질투하는 나의 화덕도 나는 태양 아래에서 신들인 그대들보다 가엾은 자들을 알지 못한다. 그대들은 제물과 기도의 숨결로 간신히 먹고산다. 대단한 분들이여 그리고 만일 어린이들과 걸인들이 희망에 부푼 바보들이 아니었던들 그대들은 굶주렸을 것을. 나 역시 어린애여서, 들고 날 곳을 몰랐을 때, 나는 당황한 시선을 태양을 향해 돌렸다. 마치 저 하늘에, 나의 탄식을 들어 줄 귀가 있고, 압박받는 자를 불쌍히 여겨 줄 나의 마음과 같은 마음이 있는 듯이. 그러나 누가 거인족의.. 2015. 10. 1.